찾아가는 진로 멘토링,캠퍼스로 초대하는 대학 탐방

재학생 멘토가 학교로 찾아가거나, 학생들을 캠퍼스로 초대합니다.
학년과 일정에 맞춰 구성을 함께 정합니다.

전공 73개 · 주요 상위 6개 대학

대학 강의실에서 멘토가 학생과 학부모를 마주 보고 상담하는 모습
Programs

두 가지 프로그램

학교에서 만날지, 대학에서 경험할지.
교육 목적과 학생 구성에 맞춰 학교 방문형·대학 탐방형으로 선택할 수 있습니다.

학교 방문형

대학생 멘토가 학교로 찾아갑니다. 전공 이해부터 입시·대학생활까지 학생에게 필요한 이야기를 직접 전합니다.

  • 멘토 방문형 · 귀교에서 진행
  • 고1·2 진로·전공 멘토링 / 고3 진학·대학생활 가이드
  • 4교시(약 200분) 기준
  • 전공·대학별 소그룹 멘토링 및 Q&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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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 탐방형

대학 캠퍼스를 직접 방문해 전공과 대학생활을 경험합니다. 버스 대절부터 인솔, 멘토링까지 Yureka에서 책임집니다.

  • 대학 섭외부터 일정 조율·계약까지 통합 운영
  • 학생 방문형 · 성균관대학교
  • 약 4시간
  • 캠퍼스 투어 + 점심식사 + 소그룹 멘토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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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reer day

학교 방문형

대학생 멘토가 학교로 찾아갑니다. 전공 이해부터 입시·대학생활까지 학생에게 필요한 이야기를 직접 전합니다.

대상
고등학교 1~3학년
형식
멘토 방문형 — 강당 또는 교실
시간
4교시(약 200분) 기준, 조정 가능
인원
학년 단위 또는 반 단위, 협의

학년별 구성

고1·2진로·전공 멘토링

내신·비교과·수능, 먼저 합격한 선배에게 직접 묻습니다.

고3진학·대학생활 가이드

수강신청부터 학점·동아리·장학금까지, 대학 1학년을 어떻게 보내야 하는지 미리 배웁니다.

간담회에서 멘토들이 화면의 공통 질문에 마이크로 답하는 모습
전공 멘토링 간담회 화면 앞에 멘토들이 나란히 앉아 있는 모습
멘토가 화면의 학습 계획표를 가리키며 마이크로 설명하는 모습
Campus tour

대학 탐방형

대학 캠퍼스를 직접 방문해 전공과 대학생활을 경험합니다. 버스 대절부터 인솔, 멘토링까지 Yureka에서 책임집니다.

대상
고등학교 1~3학년
형식
학생 방문형
시간
약 4시간
인원
인원 협의
장소
성균관대학교 (인문사회 / 자연과학 캠퍼스)
대학 강의실에서 멘토가 단상에 서서 학생들에게 이야기하는 모습
강의실에서 멘토와 학생이 마주 앉아 이야기하는 모습
Process

진행 절차

문의부터 사후 자료까지 네 단계입니다. 공문과 제안서는 협의 단계에서 함께 준비합니다.

  1. 문의

    이메일 또는 카카오채널로 학교명과 희망 시기를 보내주세요.

  2. 일정·구성 협의

    학년, 인원, 시간에 맞춰 프로그램 구성과 멘토진을 함께 결정합니다.

  3. 진행

    확정된 인원과 구성에 맞춰 프로그램을 운영합니다.

  4. 사후 자료 전달

    학생 개개인의 멘토링 결과를 정리해 학교와 공유합니다.

Mentors

Yureka가 보유한
재학생 멘토진

4단계 선발·면접·교육 과정을 통과한 재학생 멘토가 학교의 학년과 희망 전공 요청에 맞춰 팀으로 구성됩니다.

73개 전공

주요 상위 6개 대학에서 선발한 Yureka 멘토단

  • 서울대학교
  • 연세대학교
  • 고려대학교
  • 성균관대학교
  • 서강대학교
  • 한양대학교

참여 멘토의 대학·학과 구성은 일정 협의 시 전달드립니다.

Results

멘토링 후기

학생들의 고민 곁에서 함께한 시간

  • 강의실에서 멘토가 학생·보호자와 마주 앉아 상담하는 모습
  • 멘토가 마이크를 들고 학생들의 질문에 답하는 모습
  • 교실에서 멘토가 두 참가자와 마주 앉아 이야기하는 모습
  • 학습 계획표 화면 앞에서 멘토가 마이크로 설명하는 모습
  • 강의실 연단에서 멘토가 학생들에게 이야기하는 모습
  • 멘토가 화면의 학습 계획표를 가리키며 설명하는 모습
  • 등촌중학교 1학년 · 학생

    처음에는 제가 뭘 좋아하는지도 잘 모르겠고, 진로를 빨리 정해야 한다는 말이 부담스러웠어요. 그런데 멘토링에서 게임, 운동, 영상처럼 평소에 관심 있던 것들도 진로를 생각하는 출발점이 될 수 있다는 걸 알게 됐습니다. 관심사를 그냥 좋아하는 것으로 끝내지 않고, “왜 그런지”, “직접 무엇을 해볼 수 있는지” 질문으로 바꿔보면서 제가 해보고 싶은 활동이 조금씩 보이기 시작했어요.

  • 등촌중학교 · 교사

    학교에서 학생들의 관심 전공을 모두 파악하고, 그에 맞는 대학생 멘토를 직접 섭외하는 일은 현실적으로 쉽지 않습니다. 이번 프로그램은 학교가 학생 수요와 운영 목적을 전달하면 Yureka가 멘토 구성, 사전 조율, 운영 자료와 현장 진행을 맡는 구조여서 준비 과정의 부담을 줄일 수 있었습니다. 교사는 학생들이 대화와 활동에 참여하는 과정에 집중할 수 있었고, 프로그램 이후에는 학생별 피드백과 결과물을 진로지도 자료로 활용할 수 있다는 점도 실무적으로 도움이 됐습니다.

  • 세마고등학교 1학년 · 학생

    관심 있는 전공은 있었지만, 대학에 가면 실제로 어떤 수업을 듣고 어떤 과제를 하는지는 잘 몰랐어요. 인터넷에서 학과 설명을 찾아봐도 과목 이름만 나와 있어서 제가 생각한 전공과 실제 전공이 같은지 알기 어려웠습니다. 대학생 멘토님께 수업과 과제, 전공을 선택한 뒤의 생활을 직접 들으면서 막연한 이미지만으로 전공을 판단하면 안 되겠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이후에는 고등학교에서 선택과목에서 어떤 과목을 선택하고 어떤 활동을 해볼지 더 구체적으로 생각하게 되었어요.

  • 한산중학교 3학년 · 학부모

    아이에게 공부하라고 말하기 전에, 아이가 무엇에 관심이 있고 어떤 미래를 상상하는지부터 알아야 한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Yureka 프로그램은 처음부터 성적이나 입시 이야기만 하기보다 아이가 평소 좋아하는 것과 궁금해하는 것을 찾아서 진로와 연결해 주는 방식이라 부담이 덜했습니다. 막연하게 “공부해야 한다”고 말하는 대신, 아이가 관심 있는 주제로 무엇을 조사하고 어떤 활동을 해볼지 이야기할 수 있게 된 점이 의미 있었습니다.

  • 성복고등학교 3학년 · 학생

    고3이 되면서 대학에 합격하는 것만 생각했지, 입학한 뒤의 생활은 제대로 생각해본 적이 없었어요. 그런데 멘토님께서 대학 1학년 때의 실제 생활부터 꼭 챙겨야 하는 활동과 장학금까지 이야기해 주셔서, 대학이 단순히 ‘입시의 끝’이 아니라 제가 앞으로 생활하게 될 공간처럼 느껴졌습니다. 특히 원서를 넣으면서 어떤 선택을 해야 할지 고민됐던 부분이나, 면접에서 제 경험을 어떤 방향으로 풀어내야 할지 직접 조언을 받을 수 있어서 좋았어요. 이미 입시를 경험한 선배에게 현실적인 이야기를 들으니 지금 제가 무엇을 준비해야 하는지도 조금 더 명확해졌고, 남은 수능 준비도 단순히 점수를 받기 위한 과정이 아니라 그 이후의 대학생활까지 연결된 과정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 수원외고 3학년 · 학부모

    부모가 대학과 전공에 대해 설명하려고 하면 아이가 잔소리처럼 받아들이거나, 제가 직접 경험하지 않은 부분은 이야기해 주기 어려웠습니다. 실제 대학생 멘토가 자신의 수업과 학교생활, 전공을 선택하면서 겪은 고민을 이야기해 주니 아이가 훨씬 편하게 질문할 수 있었습니다. 특히 입시에 필요한 정보뿐 아니라 대학에 들어간 뒤 어떤 공부를 하고 어떤 선택을 하게 되는지 들을 수 있어, 부모가 막연히 설명하는 것보다 현실적인 대화가 가능했습니다.

  • 매성고등학교 2학년 · 학생

    진로를 알아보려고 인터넷 검색을 많이 해봤지만, 정보가 너무 일반적이어서 제 상황에 맞는지 판단하기 어려웠어요. 멘토링에서는 대학생 선배가 자신이 어떤 고민을 했고, 전공을 선택한 뒤 무엇이 예상과 달랐는지 이야기해 줘서 검색으로는 알기 어려운 부분을 들을 수 있었습니다. 특히 전공이 무조건 재미있기만 한 것은 아니고, 어떤 공부가 힘든지도 함께 들으니 오히려 진로를 더 현실적으로 생각하게 됐어요.

  • 서울국제고 1학년 · 학부모

    아이가 특정 전공을 좋아한다고 말했지만, 실제로 그 전공에서 무엇을 배우는지나 어떤 생활을 하는지는 잘 모르는 상태였습니다. 멘토에게 전공의 좋은 점뿐 아니라 예상과 다른 점, 필요한 공부와 어려운 부분까지 들으면서 아이가 전공을 단순한 글자로만 보지 않게 됐습니다. 그 전공을 선택하겠다고 결론을 내린 것이 아니라, 더 알아볼 질문과 직접 해볼 활동을 정했다는 점이 좋았습니다. 진로를 대신 정해 주는 것이 아니라 아이가 스스로 판단할 수 있는 기반과 큰 동기를 얻었다고 느꼈습니다.

  • 광교고등학교 2학년 · 학생

    저는 운동이나 그림, 음악처럼 좋아하는 것은 있었지만 학교 공부나 진로와 어떻게 연결해야 하는지는 몰랐어요. 멘토님과 이야기한 뒤에는 관심사를 조사 주제나 발표, 보고서, 직접 해보는 활동으로 바꿀 수 있다는 걸 알게 됐습니다. 예전에는 “그냥 좋아한다”고만 생각했던 것을 이제는 무엇을 조사하고 어떤 결과물을 만들지까지 생각하게 됐어요. 멘토링이 끝난 뒤에도 제가 정한 첫 번째 활동부터 해보려고 계획을 세웠습니다.

FAQ

자주 묻는 질문

비용은 어떻게 되나요?

학생 규모와 프로그램 구성에 따라 상이합니다. 견적서와 제안서를 학교 양식에 맞춰 보내드립니다.

몇 명까지 참여할 수 있나요?

학생 수 제한은 없습니다. 인원에 맞춰 멘토 수와 소그룹 구성을 조정합니다.

학교에서 준비할 것이 있나요?

진로의 날은 장소와 마이크·스크린 정도면 충분합니다. 대학 탐방은 인솔 담당자 분께서 동행해주시면 됩니다.

공문이나 제안서를 받을 수 있나요?

네. 결재에 필요한 공문, 제안서, 견적서를 요청하시면 학교 양식에 맞춰 보내드립니다.

안전 관리는 어떻게 하나요?

대학 탐방은 Yureka 측 기타보조인력이 동행하며, 이동 동선과 집결 시간을 사전에 학교와 공유합니다. 필요한 안전 서류는 함께 준비합니다.

프로그램 문의

관심에서 시작하는 학교생활, 대학교 재학생 멘토와 함께

support@yureka.co.kr

결재에 필요한 공문·제안서·견적서는 요청 시 학교 양식에 맞춰 보내드립니다.